Artist Jeon In Hyuk

Biography

그룹 '야다' 메인 보컬 & 기타리스트 전인혁

야다 메인보컬

아티스트 전인혁은 1999년, 그의 나이 19살에 밴드 야다의 기타리스트 겸 메인 보컬로 데뷔했으며 뛰어난 보컬 실력과 라이브를 통해 그의 실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. 

야다 1집의 데뷔곡인 ‘이미 슬픈 사랑’은 큰 히트를 기록하며 SBS 인기 가요에서 6개월 간 차트 순위 10위 안에 머무는 등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.

1집의 성공에 힘입어 2002년 야다 2집  ‘진혼’, ‘사랑이 슬픔에게’ 역시 큰 인기를 끌며 성공 가도를 달렸고 2003년 야다 3집 Aquamarine 타이틀 곡 ‘슬픈 다짐’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.

2004년 ‘야다’ 해체 이후 전인혁은 락밴드 ‘플라워’의 기타리스트로 전격 발탁되어 보컬 고유진과 함께 2기 멤버로서 플라워 4집을 발표했다.

전인혁은 2006년까지 ‘플라워’의 멤버로 수 많은 라이브와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치고 군에 입대하여 2006년~2008년까지 국방의 의무를 다했다.

군 제대 후, 전인혁은 1년 간의 공백기를 갖고 2010년 솔로 앨범으로 활동을 시작, 2015년 3인조 밴드 ‘전인혁 BAND’를 결성하여 활동함과 동시에 현재까지 각종 방송 출연 및 개인 솔로 앨범 발매, 그리고 여전히 주 특기인 기타리스트로서의 활동(레코딩, 라이브 세션 등)에 전념하고 있다.

1999

그룹 '야다' 메인보컬 & 기타리스트로 데뷔

1집 타이틀 곡 ‘이미 슬픈 사랑’

2000

야다 2집 발매

타이틀 곡 ‘진혼’ 후속곡 ‘사랑이 슬픔에게’

2003

야다 3집 발매

타이틀 곡 ‘슬픈 다짐’

2004

그룹 플라워 2기 멤버로 영입

타이틀 곡 ‘여기까진가요’

2006

야다 베스트 앨범 발매

[Spicial Story]

2006-2008

8사단 군악대 / 육군본부 국방홍보원 복무

육군방송 ‘위문열차’ 공연
육군방송 라디오 ‘노래를 찾는 사람들’ 진행

Repertoire

가수, 기타리스트, 프로듀서 등 다양한 활동 중

가수 전인혁
기타리스트 전인혁
프로듀서 전인혁
기타리스트 전인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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